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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리오파) 독일군 파나나(panna), 사이즈팁, 한달 착용 리뷰

by DDolFriends 2021.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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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의 하루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구매한 이프로덕션 오브 파운드 독일군, 리오파에 대한 리뷰입니다.


꽤 오래전부터 독일군 신발 형태의 제품을 브랜드에서 점점 출시하더니 요새는 정말 많은 브랜드에서 독일군 신발을 내놓더라구요. 그리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독일군을 찾고 있고 있구요.

왜 이름이 독일군이냐?


세계대전때 독일군에게 납품되었던 군화를 본따 디자인한 신발이기 때문 입니다.

대표적인 브랜드와 모델로는 메종 마르지엘라 독일군, 리오파 독일군이 있습니다.

요즘 슈펜x비슬로우 독일군 처럼 전투용 신발로 저렴하게 독일군을 선보이는 브랜드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대부분 신발 쉐입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다양하게 서칭을 하던 중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Reproduction of pound) 일명 ‘리오파’ 라고 불리우는 브랜드의 독일군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인기가 있더라구요. 아주 편하고 쉐입도 괜찮고 신으면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춰주는 가죽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평을 보았습니다.

이미 한때 폭풍과 같은 인기로 매물이 싹 빠졌었고, 사이즈 재입고 되기를 기다리다가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네요.

모델명: German military trainer 1700L(panna)

이미지출처: ocokorea


사이즈는 요즘 많은 분들이 한 치수 업해서 오버사이즈해서 꽉끈으로해서 신으시죠. 저는 발등이 높아 꽉끈도 안되고 또 불편하고 걸을때 마다 앞에가 많이 남기 때문에 구겨지는게 싫어서 정사이즈로 갑니다.

사이즈 팁
리오파 독일군은 신발 자체가 낮고 발볼이 약간 좁은 편 이에요.

발볼이 넓다-> 한사이즈 업
발볼이 보통이다, 좁다-> 정사이즈

발볼이 넓은데 꽉끈 하고 싶다 -> 한사이즈 업
발볼이 보통,좁은데 꽉끈하고 싶다-> 정사이즈

1번째
2번째

찍는 각도나 빛에 따라 색상이 약간 노랗게도 보이고 하얗게도 보입니다. 실제 색상은 2번째 사진과 같은 크림색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군용 운동화를 생산했던 슬로바키아의 공장에서 세심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신발이라고 하네요. 슬로바키아산 신발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한달 정도 신은 후의 사진입니다. 약간의 사용감이 있죠? 정말 편합니다. 일단 정말 편하고 처음 신었을때부터 새 신발 같지 않고 계속 신고 있던 신발 같았습니다.

1년정도 착용한 사진입니다. 스웨이드 부분이 많이 더러워졌어요. 착용감은 더 좋아졌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오파 독일군의 장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이야기 했는데 무슨말인지 알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조금 불편했던거는 맨 뒤에 뒷꿈치 라인이 좀 높아 신고 벗을때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이거는 개인마다 다르겠지요. 매물 빠지기 전에 리오파 독일군 구매하세요!

그럼 오늘 하루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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